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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일과 부활 대축일 미사

성목요일 주님만찬 미사부터 17일 부활대축일까지, 마을 성당에서 마을가족 어르신들, 수녀님들, 직원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긴 사순시기와 성삼일을 지나 부활을 맞이하여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며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총과 기쁨을 가득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활 대축일 미사가 끝나고 나서는 준비된 계란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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