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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효 잔치(백수, 구순 축하)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마을어르신들을 위한 미사봉헌과 효잔치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김복순 마리아 어르신의 백수, 박완식 야고보 어르신과

김복규 루치아 어르신의 구순까지 더해진 이번 어버이날은

백수,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들의 가족들도 참석하시어

더욱 큰 축하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어르신들 가슴에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백수,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술과 절을 올리는 축하식 후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며칠을 연습하며 준비한 신나는 댄스 공연과

작년에 이어 마을을 찾아주신 맑은 소리 공연팀의 구성진 민요 메들리로

흥겨운 잔치 분위기를 돋우었습니다.


원장신부님께서는 모두가 사랑으로 한데 모인 오늘의 모습이

마치 에덴동산을 연상케 한다고 말씀하시며

어르신들과 라자로마을에 은총을 베풀어주신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올리시고

함께 해 주신 여러 운영위원님, 후원 해 주신 후원회원님,

잔치를 준비하느라 애쓴 직원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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