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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라자로의날


제53회 라자로의 날 행사가 11월 11일에서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성라자로마을 아론의 집에서 열렸습니다.

수원교구장이신 이용훈 주교님과 의왕시 국회의원, 시의원 등

여러 내빈들을 모신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라자로마을과 사제마을의 후원회원 140여 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10년에서 35년까지의 근속후원자님들께 감사장을,

20년동안 마을을 위해 물심양면 봉사해주신

삼성전자사랑모임 라자로봉사팀에는 감사패를 드린

1부 시상식과 저녁식사 후 펼쳐진 2부 축하공연,

다음날 아침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의 영성강의와

파견미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든 일정 내내 웃는 얼굴로 기뻐해 주시는 회원님들 모습에서

라자로마을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주신

성라자로마을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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