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방선교회 새 사제 첫 미사




1월 26일, 성라자로마을과 영적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외방선교회의 새 사제 첫 미사가 마을 성당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서품을 받으신 새 사제 유준호 미카엘, 한승우 라파엘 신부님들과 남보현 샤를 드 푸코 부제님이 참석해주신 가운데 유준호 미카엘 신부님이 주례사제로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마을가족들은 기도와 마음을 모아 꽃다발을 전달하시고, 새 신부님들의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앞으로 해외 선교에 앞장서시게 될 새 사제, 부제님들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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