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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미사

축일을 맞으시는 원장신부님을 위한 미사와 축하식이

6월 25일에 마을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마을 가족들과 운영위원, 라자로 성가대원들이 함께 한 미사에서

축하 꽃다발과 선물, 마을 어르신들의 영적 예물을 받으신 신부님은

이 많은 축하와 기도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하시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마을 공동식당에 모여

신부님께서 한턱으로 내신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느덧 8년째, 성라자로마을의 원장이자 아버지로

마을 가족들을 보듬어 주고 계신 한영기 신부님께

영육간 건강과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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