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의집 축복식


4월 1일, 샛별의집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1973년 완공된 샛별의집은 환우들의 숙소로 사용되다가 올해 리모델링을 거쳐 마을 관리부 사무실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원장신부님과 수녀님들, 그리고 마을의 모든 직원들이 모여 축복식을 한 후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