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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시무미사&신년하례



2023년 1월 2일, 계묘년 새해를 시작하는 시무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미사 집전을 하신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해

새해를 맞이함은 깨끗한 새 도화지가 펼쳐진 것과 같으니

올 한 해를 알차게 그려나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라자로마을 전직원이 신년하례로

마을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곱게 한복을 입고 절을 하는 직원들에게 환한 미소로 화답하시며

세뱃돈을 주시는 어르신들의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모두가 함께 새해를 맞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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