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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성탄밤미사

새로 나시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며 성라자로마을 대성당에서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 주례로 성탄밤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구유안치식과 경배 예절로 시작된 성탄미사에는

마을 가족들은 물론 라자로성가대 단원분들과

한승수 전 총리님과 홍소자 레지나 여사님,

이영진 야고보 헌법재판관님과 부인이신 윤영선 비비안나 작가님,

늘 마을을 위해 애써주시는 운영위원님들이 참례하시어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몇 년만의 화이트크리스마스였던 올 성탄,

라자로마을 가족들 모두와 마을의 모든 은인들께

아기예수님의 은총이 듬뿍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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