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라자로 마을

무의탁 한센병(나)환우들의 치료와 치유된 환자들의 사회복귀 및 자활을 마련해 주고자 1950년 6월 2일에 설립된 한국 천주교 최초의 구라사업 기관입니다.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마을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약한 한센병 병력자 33여명이 라자로돕기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요양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