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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수요일 미사 봉헌_25년 3월 5일
사순시기를 시작하며 마을성당에서 재의수요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원장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을 통해 "겸손"이라는 단어가 흙을 뜻하는 라틴어 'Humus'에 어원을 두고 있다고 하시며, 재를 얹을 때에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은...


아론의집 마리아녜스 수녀님 송별
아론의집을 담당하시던 마리아녜스 수녀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소임지를 이동하시게 되었습니다. 소녀처럼 늘 웃으며 대해 주시던 수녀님이기에 많은 직원들이 수녀님과의 작별을 아쉬워했습니다. 수녀님께서는 라자로마을에서의 시간은 비록 짧지만 기억은...


동판교성당 청년회 봉사
25년 2월 15일, 동판교성당 청년회가 마을로 봉사활동을 찾아왔습니다. 새롭게 선임된 청년회장의 공약이 '봉사활동'이었는데 그 공약을 지키기 위해 우리 마을을 찾아온 것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잔디밭을 수북하게 덮은 낙엽들을 정리하면서도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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