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연도
2023년 11월 2일
1분 분량
11월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성라자로마을에 있는 납골당 라자로의 무덤에서 연도를 바쳤습니다.
특별히 라자로마을에 계시다가 주님 품에 안기신 마을 가족들과
마을을 위해 애쓰다 돌아가신 은인들의 영혼을 위해 바친 이 기도에는
원장신부님과 수녀님, 마을 가족들을 비롯하여
심곡성당, 청계성당, 군포성당에서 오신 신자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하늘의 문이 열린다는 위령성월,
돌아가신 모든 영혼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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